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

[2020년 1월 1주차] 문희준 사원 - 마지막 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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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까마 (182.♡.122.198)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0-01-04 13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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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개월이 지났다. 시간은 참 빠르다.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. 

그 동안 매일같이 칼럼을 쓰고, PPT 발표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. 물론 귀찮고 하기 싫을 때도 많았지만, 

지나고 나니 하나하나가 마음의 양식이 되고 성장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. 

마지막 수기인 만큼 지금껏 부족하기 그지없는 나를 가르치시고 길을 알려주신 대표님, 사모님과 두 과장님들 

그리고 이 곳 생활에 큰 힘이 되었던 인턴 동기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. 

나는 인복이 많다. 타지에 와서도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가르침을 받고 내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다. 

인연을 소중히 여겨 관계에 있어서도 더욱 발전하였으면 한다. 가까운 미래에, 도움을 받기만 하는 나에서 벗어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한다.

인턴생활을 하면서 한 가지 크게 깨달은 것은 ‘인간은 바뀌고자 하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다’는 것이다. 

나는 정말로 배우는 것이 느리고 더디게 바뀌는 사람이지만, 이 곳에서 짧은 기간에 나를 많이 다듬을 수 있었다. 

앞으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. 지금 느끼는 나의 부족함 그리고 목표를 온전히 인지하고 끊임없이 바뀌려고 노력하고 나를 채찍질한다면 

인턴생활을 마칠 때쯤 이면 분명 변화된 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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